일과 중 졸릴 때 따라해 보세요^^
1. 졸릴 때는 꾹꾹 눌러라
1. 졸릴 때는 꾹꾹 눌러라
봄철의 나른함과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피곤하거나 졸리면 우리의 손이 무의식적으로 가는 부위가 있는데 이 부위들이 자극을 바란다는 뜻이다. 대표적인 곳이 백회혈, 태양열, 정명혈, 견정혈 등이다.
● 백회혈 : 머리 꼭대기 정수리 부분으로 오른쪽 손가락과 왼쪽손가락을 올려 중지가 겹쳐지는 부위를 5~6회 정도 꾹꾹 눌러준다.
● 태양혈 : 눈꼬리가 끝나는 부분을 눌러보면 약간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이곳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지긋이 누르면서 문질러주면 머리도 맑아지며 눈의 피로와 충혈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 정명혈 : 코 양쪽 부분을 눌러 주는 것도 춘곤증에 도움이 된다.
● 견정혈 :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손이 닿는 곳으로 약간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을 손가락으로 여러 차례 눌러 준다. 견정혈은 특히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운전을 오랫동안 하는 사람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 태양혈 : 눈꼬리가 끝나는 부분을 눌러보면 약간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이곳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지긋이 누르면서 문질러주면 머리도 맑아지며 눈의 피로와 충혈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 정명혈 : 코 양쪽 부분을 눌러 주는 것도 춘곤증에 도움이 된다.
● 견정혈 :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손이 닿는 곳으로 약간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을 손가락으로 여러 차례 눌러 준다. 견정혈은 특히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운전을 오랫동안 하는 사람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2. 가벼운 운동이 춘곤증을 물리친다
의서인 황제내경에는“봄에는 마음을 편하게 하고, 남을 벌하지도 말며, 베풀고 칭찬하라”고 적혀 있다. 봄에는 마음을 긴장시키거나 몸에 무리를 주면 간이 상해 여름에도 추워하는 병에 걸린다고 경고하고 있으니 봄철 운동은 격하면 오히려 해롭다는 뜻이 아닐까.
● 발가락 운동 : 엄지발가락을 밀었다 당긴다. 아주 간단한 동작이지만 몸 전체의 근육을 이완 수축하는 효과가 있다.
● 무릎 흔들기 : 발바닥 한가운데 쏙 들어간 부분을 쥐고 양무릎을 흔든다. 발바닥을 꼭꼭 눌러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 손가락 운동 : 주먹을 10회씩 쥐었다 폈다 한다. 간단한 동작이지만 근육이 이완 수축을 반복하면서 졸음이 달아난다.
● 허리 들기 : 두 손을 뒤로 짚고 허리를 든다. 허리를 펴면서 허리근육을 유연하게 한다. 호흡조절까지 하면 몸이 개운하다.
● 등 구르기 : 발목을 깍지껴 잡고 뒤로 구른다. 신경을 자극해 경직된 등이나 무릎을 가볍게 풀어줄 수 있다.
● 다리 벌리기 : 무릎을 펴고 뒤로 구르면서 다리를 양쪽으로 최대로 벌린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서 몸을 유연하게 만든다.
● 손발머리 당기기 : 머리를 들면서 가슴에 합장하고 발바닥을 붙여 끌어당긴다. 몸을 유연하게 할 뿐 아니라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 척추 펴주기 : 허리를 젖혀 하늘을 본다. 몸을 쭉 늘리는 기분으로 허리를 젖히면 개운한 느낌을 갖게 된다
● 무릎 흔들기 : 발바닥 한가운데 쏙 들어간 부분을 쥐고 양무릎을 흔든다. 발바닥을 꼭꼭 눌러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 손가락 운동 : 주먹을 10회씩 쥐었다 폈다 한다. 간단한 동작이지만 근육이 이완 수축을 반복하면서 졸음이 달아난다.
● 허리 들기 : 두 손을 뒤로 짚고 허리를 든다. 허리를 펴면서 허리근육을 유연하게 한다. 호흡조절까지 하면 몸이 개운하다.
● 등 구르기 : 발목을 깍지껴 잡고 뒤로 구른다. 신경을 자극해 경직된 등이나 무릎을 가볍게 풀어줄 수 있다.
● 다리 벌리기 : 무릎을 펴고 뒤로 구르면서 다리를 양쪽으로 최대로 벌린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서 몸을 유연하게 만든다.
● 손발머리 당기기 : 머리를 들면서 가슴에 합장하고 발바닥을 붙여 끌어당긴다. 몸을 유연하게 할 뿐 아니라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 척추 펴주기 : 허리를 젖혀 하늘을 본다. 몸을 쭉 늘리는 기분으로 허리를 젖히면 개운한 느낌을 갖게 된다
3. 춘곤증, 먹으면서 퇴치한다
① 봄나물과 신선한 야채, 과일 등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은 기본이다.
② 밥이나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세르토닌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감각이 둔해지고 온몸이 나른하고 졸리는 현상이 심화된다.
③ 거꾸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소량 섭취하면 세르토닌 양이 감소해 몸에 생기가 돋고 두뇌회전도 빨라진다.
④ 당분도 졸음을 부르기 때문에 춘곤증에는 좋지 않다.
⑤ 무엇보다 아침밥을 거르지 않아야 한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을 폭식하게 되어 식곤증까지 겹치게 된다.
⑥ 차를 가까이 두고 자주 마시는 것도 좋다.
② 밥이나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세르토닌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감각이 둔해지고 온몸이 나른하고 졸리는 현상이 심화된다.
③ 거꾸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소량 섭취하면 세르토닌 양이 감소해 몸에 생기가 돋고 두뇌회전도 빨라진다.
④ 당분도 졸음을 부르기 때문에 춘곤증에는 좋지 않다.
⑤ 무엇보다 아침밥을 거르지 않아야 한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을 폭식하게 되어 식곤증까지 겹치게 된다.
⑥ 차를 가까이 두고 자주 마시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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