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우리 가족이었던 아롱이...
거실의 탁자및에 자리잡고있는 우리집 강아지 아롱이(2004년 당시 5살)
겁많고 의심많고 먹을거면 육고기 말고는 입에도 대지않았던...ㅡㅡ;;
못된 믹스견~~
그래도 가족의 사랑을 무척이나 받고 살았던 아롱이...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 시골로 갔고, 그 이후로 볼 수 없는....
보고 싶은 아롱이....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전 같이 살던 아롱이... (2) | 2006/07/13 |
|---|---|
| 창밖으로 바라본 하늘 (0) | 2006/07/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