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작년에도 이렇게 날이 더웠던가?
아무리 생각해도 작년 여름, 아니 그 이전의 여름들이 생각나질 않는다.
건망증인가?
살아가는 동안 별 의미 없이 여기는 것들에 대해서는 빨리 잊어버리는 성격이라지만
내가 봐도 너무한것 같다.
돌아서면 기억 나지 않는 일 투성이니...ㅡ.ㅡ;;;
각설하고,
방금 공과금 낼게 있어 은행에 다녀왔는데...
아스팔트가 녹고 있더라...ㅎㅎ
웃음만 나온다 ㅡ.ㅡ;
왕복 10여분 걸었는데 등에는 땀이 흠뻑....
옷은 축축...
사무실 들어오자말자 에어컨을 켜고, 땀 식히고 자리에 앉았다.
올 여름 너무 더운거 같다.
물론 이 기억도 내년 되면 없어질거다...
다만 블로그에 글은 남아있겠지...
아무리 생각해도 작년 여름, 아니 그 이전의 여름들이 생각나질 않는다.
건망증인가?
살아가는 동안 별 의미 없이 여기는 것들에 대해서는 빨리 잊어버리는 성격이라지만
내가 봐도 너무한것 같다.
돌아서면 기억 나지 않는 일 투성이니...ㅡ.ㅡ;;;
각설하고,
방금 공과금 낼게 있어 은행에 다녀왔는데...
아스팔트가 녹고 있더라...ㅎㅎ
웃음만 나온다 ㅡ.ㅡ;
왕복 10여분 걸었는데 등에는 땀이 흠뻑....
옷은 축축...
사무실 들어오자말자 에어컨을 켜고, 땀 식히고 자리에 앉았다.
올 여름 너무 더운거 같다.
물론 이 기억도 내년 되면 없어질거다...
다만 블로그에 글은 남아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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