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일정도 피서지 다녀온 기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는데...온 몸이 뻑적지끈...
토요일에 조카녀석이 와서 제 아들이랑 물놀이 하느라...
풍선보트 바람넣고(방 하나만 하더군요..ㅠㅠ), 옥상으로 가져가고(8층;;;;), 물 넣고(이건 수도로;;;)
지들은 시원하겠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은 푹푹 찌더군요..ㅎㅎ;;
그렇게 한 1시간여 있으니 몸에 힘은 쭉 빠지고...
물만 먹어대고...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밥은 안넘어가고 ㅡ.ㅡ;;;
어쨌든 하루 쉰게 몇일 피서지 다녀온 느낌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는데...온 몸이 뻑적지끈...
토요일에 조카녀석이 와서 제 아들이랑 물놀이 하느라...
풍선보트 바람넣고(방 하나만 하더군요..ㅠㅠ), 옥상으로 가져가고(8층;;;;), 물 넣고(이건 수도로;;;)
지들은 시원하겠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은 푹푹 찌더군요..ㅎㅎ;;
그렇게 한 1시간여 있으니 몸에 힘은 쭉 빠지고...
물만 먹어대고...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밥은 안넘어가고 ㅡ.ㅡ;;;
어쨌든 하루 쉰게 몇일 피서지 다녀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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