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까지 읽진 않았지만...
정말 소설의 메인카피처럼 아주 발칙한 내용이더군요.
만약 내가 저 상황이라면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머리로는 이해한다 해도,
몸과 마음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쿨한 남자가 되지 못해놔서...(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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