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많은 먹을 것은 치아(이)로 잘게 으깨고 다듬어 삼켜야 소화가 잘 되고,
소화가 잘 되어야 소화를 담당하는 장기에 무리가 가지 않는단다.
또한 소화가 잘 되어야 배변도 잘 하게 되고,
규칙적인 배변은 몸에 이상이 없다는 신호란다.
이렇게 중요한 모든것이 치아에서부터 시작한단다.
그럼 치아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니?
치아 관리하는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하는구나.
잘 읽고 습관하 하도록 하는게 좋을 거 같구나.
양치질은 아침, 점심, 저녁 세 번만 하면 된다?
양치질은 음식을 먹고 나서 충치균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치아에서 닦아 내는 것이다. 따라서 식사 후 뿐만 아니라 어떤 종류의 음식이라도 먹고 난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가글링만으로도 양치질을 대신할 수 있다?
가글액의 향료 성분은 입냄새를 순간적으로 없애줄 수는 있으나, 플라크를 제거하거나 예방해주지는 못한다. 충치 예방의
지름길은 단연 양치질이다. 치약 없이 칫솔질만 잘 해도 충치의 95% 정도는 막을 수 있다.
양치질은 오래할수록 좋다?
올바른 방법으로만 한다면 약 2-3분 정도로 충분하다. 거친 칫솔로 세게 오래 문지르면 이가 닳고, 잇몸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모가 딱딱하고 클수록 좋은 칫솔이다?
칫솔은 자신의 치아나 구강 상태에 맞게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큰 칫솔은 작은 칫솔보다 양치질의 효과가 적은데, 솔이 있는 부위의 길이는 치아 2~3개를 덮을 정도가 적당하다. 칫솔모는 약, 중, 강으로 나뉘는데 개인에 잇몸 상태에 따라 선택하며 보통은 끝이 잘 처리된 중등도의 모를 추천한다.
자일리톨을 씹으면 양치를 안해도 된다?
자일리톨은 채소나 과일, 자작나무 등과 같은 활엽수에 들어있는 천연 당이다. 충치를 일으키는 균은 당을 쉽게 분해하여 영양분으로 이용하는데, 자일리톨은 일반적인 당과는 다른 구조로 되어 있어 충치균이 대사를 하지 못한다. 때문에 충치균이 영양소를 섭취 못해 성장이 억제되어 치아표면에서 떨어져 나오게 되는데, 이러한 원리로 충치예방효과를 나타낸다. 그러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껌이나 사탕류의 경우 자일리톨 함유량이 적고, 양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껌만 씹게 된다면 이 사이나 표면에
다른 음식물이나 당 성분이 남아있어 그리 도움이 되지 못한다.
충치를 막는 유일한 방법은 음식을 먹은 후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다. 그 후에 자일리톨이 50% 이상 함유된 껌을 5분 이상 꼭꼭 씹어 준다면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글/ 이규호/ 하버디안치과 원장 (출처: 365홈케어)
본문 출처 : 네이버 블로그 :: 에듀아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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