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운세

나의.../생각 2006/12/26 15:54
작년에 어머니께서 운세를 보고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올해 너 대길하단다. 건강상에 문제도 없고..."

그랬다 올해 엄청 대길했었었다. 초반에만...

4월달 새 직장으로 스카웃되면서 연봉계약도 수준급으로해서 역시 재미로 보는 운세지만 믿어보는것도 나쁘지 않구나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밀린 급여만 3개월...
곧 퇴직한다.(12월 30일 퇴직예정)

그리고 오늘 재미로 토정비결사이트를 방문해 한해 운수를 봤다.

올해도 대길한단다.
단...
직업을 바꾸면;;;;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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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