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플래너 받다.

나의.../생각 2006/12/28 10:00
어제 집에가니 도착해 있더군요.
쇼핑몰도 무지 바쁜가 봅니다.
주문서에는 발송했다는 표기가 전혀없이 발송준비중입니다...만 뜨고 있었거든요..ㅎㅎ
연말이라 무척 바쁜가 봅니다.

각설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조립을 하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무겁네요;;;
이때까지 사용해봤던 다이어리들하고는 차원이 틀린 무게입니다그려.

묵직하고 폼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지는 모르겠지만...;;;
새해에는 시간관리를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지금 손이 얼어서 타자가 잘 안쳐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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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