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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금자씨

즐기면서삽시다/영화/음악 2006/08/02 06:55

이런...
출연진을 보니 다시 보고 싶네요...

주연
이영애  :  금자 역
최민식  :  백 선생 역

조연
권예영  :  제니 역
김시후  :  근식 역
남일우  :  최 반장 역
김병옥  :  전도사 역
오달수  :  장씨 역
이승신  :  박이정 역
김부선  :  우소영 역
라미란  :  오수희 역
고수희  
서영주  :  김양희 역
김진구  
김익태  
이영미  
최정우  
박명신  
장정애  
김춘기  
이용녀  
원미원  

단역
유지태  
강혜정  
윤진서  
송강호  
신하균  
류승완
 

우정출연
오광록  :  유괴된 아이 부모 역
이대연  
임수경  :  교도관 역
한재덕  
유승완 

유지태/강혜정/송강호/신하균/류승완
도데체 어디에서 나온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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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 - 무에타이의 후예 (Ong-Bak, Muay Thai Warrior, 2003)

즐기면서삽시다/영화/음악 2006/07/05 13:14
옹박 - 무에타이의 후예 (Ong-Bak, Muay Thai Warrior, 2003) 태국 / 2004.05.26 / 액션 / 100분
감독 :프라차야 핀카엡
출연 :파놈 이럼, 멈 조크 목, 렁그라위 바이진다쿨, 돈 페구손, 데이빗 이스마로네// 모든 출연진 보기
국내 등급 :15세 관람가
사이트 :www.ongb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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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팅'(토니 쟈 분)은 승려 '프라 크루'에 의해 농푸라두 사원에서 자란 고아이다.'프라크루 스님'은 '팅'에게 고대 무에타이 무술을 훈련시키면서 절대 다른 사람을 해치는 데 무술을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데 스승으로부터 강도 높은 무에타이 훈련 받아 최고의 격투사가 된 '팅'은 살아가면서 선의 길을 따르기로 한다. 하지만, 마을의 수호신인 옹박 불상의 머리가 도난 당하자 마을을 대표해 이를 찾아 나서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이 배운 무에타이로 혈투를 벌이게 된다. 하지만 번번히 옹박 불상은 암흑가 보스에 의해 빼돌려져 다시 '팅'은 목숨을 건 최후의 결투를 벌이는데.


정말 무식하다라는 표현밖에 할 수 없었던 영화...
주인공의 무에타이는 신의 경지였다...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 안성맞춤..
주인공 "토니 쟈"는 태국보다 넓은 곳에서 영화인생을 펼쳤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의 액션은 한점 티없는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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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티드 (The Hunted, 2003)

즐기면서삽시다/영화/음악 2006/07/0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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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티드 (The Hunted, 2003)
미국 / 2004.03.12 / 액션,드라마,스릴러 / 94분
감독 : 윌리암 프리드킨
출연 : 토미 리 존스, 베니치오 델 토로, 코니 닐슨, 레슬리 스테판슨, 존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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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급 : R
별점 :★★☆ 5.12/10 (59명 참여)

영화내용
  1999년 살육과 광기의 도가니였던 코소보 전쟁터. 특수부대의 최정예요원으로 철저히 훈련받은 애론 할램(베네치오 델 토로 분)은 은성 훈장까지 받으며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다. 그러나 그 속에서 자행되었던 무자비하고 잔인한 살인 행각들로 인해 점점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면서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4년 후인 2003년, 애론은 깊은 숲속 밀렵꾼들이 자신을 죽이려는 암살자라 믿고 그들을 향한 끔찍한 살인을 시작한다. 정부는 그를 잡기 위해 FBI와 전문요원들을 총동원하지만 추적에 실패한다. 이제 그를 찾을 사람은 단 한사람. 그를 최고의 훈련생으로 만들어낸 전 훈련교관 L.T. 본햄(토미 리 존스 분)뿐이다.

전쟁의 악몽에 시달리는 애론처럼 L.T. 역시 살인을 가르쳤던 끔찍한 자신의 과거에 고통 받고 있다. 그러나 애론에게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에 애론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의 눈에는 선명하게 애론의 발자국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제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생존게임이 시작된다.


간만에 재밌는 영화를 봤었다(2004년 4월 22일)
늙어버린 토미와 연기파배우들의 멋진 연기력이 돋보인 영화였다.
큰 액션씬은 없었지만 간간히 펼쳐지는 액션과 추격씬은 정말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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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죽거리 잔혹사

즐기면서삽시다/영화/음악 2006/07/05 13:02

말죽거리 잔혹사 (2004)
한국 / 2004.01.16 / 액션,드라마 / 116분
감독 : 유하
출연 : 권상우, 이정진, 한가인, 김인권, 박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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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사이트 :www.maljuk.com/
별점 :★★★★ 7.83/10 (1129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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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1978년 말죽거리의 봄, 현수(권상우)는 강남의 정문고로 전학온다. 정문고는 선생폭력과 학생들간 세력다툼으로 악명높은 문제학교. 이소룡 열혈팬이라는 이유로 금새 죽고 못사는 친구가 된 모범생 현수와 학교짱 우식(이정진). 하교길 버스안에서 올리비아 핫세를 꼭 닮은 은주(한가인)을 보고 동시에 반하는 현수와 우식. 하지만 은주는 다정한 현수보다 남자다운 우식에게 빠져든다.

한편, 학교짱 자리를 놓고 선도부장 종훈과 한 판 붙은 우식. 종훈은 비열한 방법으로 우식을 이기고, 우식은 그 길로 학교를 떠난다. 우식 없는 틈을 탄 종훈의 괴롭힘, 열반으로의 강등, 더해가는 선생들의 폭력, 게다가 은주마저 결국 우식을 택하자 현수의 분노는 폭발한다. 현수는 밤새 연습한 쌍절곤을 들고 학교 옥상으로 향하는데.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끝나기 전까진...
끝나고 난 후 의문점들이.....ㅡㅡ?

중간쯤에 학교를 그만둔 이정진...가출을 하고...그 이후의 소식은 영화가 끝났는데도 나오지 않는다..아직도 궁금하다.
같이 도망간 한가인은 돌아왔는데 그간의 행보도 궁금하다.
왜 그렇게 끝나야만 했는가? 2편을 기대하란 뜻인가?
아무리 무기를 들었다지만 첨 싸워보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싸울 수 있단 말인가?(이건 싸울수도 있을거 같다...ㅡㅡ)
암튼 재미는 있었지만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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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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