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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을 완화하는 자가 치료법”

즐기면서삽시다/운동 2006/07/11 11:30
“어깨 통증을 완화하는 자가 치료법”


깨 통증을 완화하는 자가 치료법에는 경추 견인법, 어깨 이완법, 수건을 이용한 자세유지법 등이 있습니다.


경추(목뼈) 하부에 이상이 생겨 그로 인해 뒷목 경직과 어깨 결림이 나타나고 상지로의 방사통이 점진적으로 발생할 때 실시할 수 있는 치료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경추 6, 7번에서 나오는 신경은 대개 어깨 상부 뿐만 아니라 팔에까지 이르는 방사통을 야기하게 되는데, 만약 이 신경들이 비틀어진 경추뼈에 의해 압박  받게 된다면 반드시 전문 카이로프락틱을 통해 올바른 경추 배열을 만들고, 신경이 눌린 상태에서 자극 받던 어깨 주변의 근육을 근막이완 치료를 통해 풀어야만 어깨 결림과 팔로의 방사통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가벼운 경우 여러분 스스로가 간단한 물리의학 요법을 이용하여 동통을 감소시킬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천장을 보고 침대의 가장자리에 뒷목을 편안히 하여 배치하고 눕습니다. 그리고 뒷목을 침대의 가장자리에 배치한 다음 머리를 바닥으로 쭉 늘어뜨립니다. 그리고 10분정도 힘을 빼고 편안하게 누워 있습니다.

이 경우 경추는 머리의 무게 만큼 중력을 받아 바닥으로 끌어당겨지기 때문에 경추뼈 사이의 공간이 확장되고 정상적인 경추 곡선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만약 두통이 생긴다면 바로 즉시 중단하셔야 합니다.


그 다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치료 할수 있는 방법으로, 우선 환자는 침대위에 편안히 눕습니다. 그리고 도움자는 누운 사람의 머리 위쪽에 위치합니다. 도움자는 두 손으로 환자의 뒷목을 감싸 천천히 쭉 당기면서 머리를 위로 들어올립니다.

이때 환자는 힘을 빼고 천천히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쉽니다. 이 동작은 환자의 후두하근 스트레칭을 통해 원활한 혈액 순환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 손끝으로 목 아래 근육을 풀어주고 경추(목뼈) 사이사이를 늘려주면 경추 사이의 디스크 공간이 넓어지면서 목에서부터 어깨로 신경 전달이 원활하게 됩니다. 이때 복식 호흡을 곁들이면 더욱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무리 주물러도 뒷목 경직이나 어깨 결림 증상이 낫지 않을 때는 어깨가 아니라 목이 이상한 것은 아닌지 살펴보기 바랍니다.

부분의 회사원들은 대개 출근과 동시에 컴퓨터의 전원을 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전원을 끄는 것으로 퇴근을 하게 됩니다. 하루에 세 시간 이상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리는 사람들은 손목관절에 무리가 가고 어깨 관절과 인대가 많이 피로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손목 관절 주위 근육들이 경직되어 그 근육 속을 지나는 혈관도 좁아지고 신경은 압박을 받게 됩니다. 혈관이 좁아지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결과로, 이때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어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면 혈액 순환이 좋아지면서 손목, 팔목, 어깨 통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뭉친 어깨 근육을 푸는 방법으로는 어깨 관절을 스트레칭(늘려주는)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어깨 주위에는 다양한 근육들이 관절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어깨에 무리를 주면 주위 근육이 쉽게 굳어져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고 그로 인해 관절 자체가 경직되어 통증을 야기하게 되는데 심할 경우에는 흔히 "오십견"이라고 하는 만성 통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오십견은 원래 50세의 중년층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어깨 근육통으로 흔히 퇴행성 질환을 가리키는데, 최근에는 연령대가 낮아져 30~40대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십견이 오면 빨리 치료가 되지 않아 오래도록 고생을 하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어깨를 부딪쳐 입는 작은 타박상도 자칫 오래되면 외상성 오십견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일단 어깨에 통증이 있다면 관절 유연성을 증진시키고 근육을 스트레칭시켜주는 운동을 실시해야 합니다.


다음의 동작은 혼자서도 수시로 할 수 있으므로 자주 활용하기 바랍니다.


앉아 있는 의자 등받이에 한쪽 어깨를 걸치고 힘을 뺍니다. 다른 쪽 손으로 어깨를 걸치쪽 팔목을 잡아당깁니다. 10초 당겼다가 놓고 10초 당겼다가 놓는 동작을 5~6회 반복합니다. 팔을 바꿔 똑같이 실행합니다. 어깨 돌리기로 마무리합니다.

또한 의자에 앉아서 통증이 있는 쪽의 어깨를 양 다리 사이의 중간에 배치하고 팔을 늘어뜨립니다. 그리고 천천히 원을 그리면서 어깨를 양 다리 사이에서 돌리면서 천천히 팔의 힘을 뺍니다. 그러면 팔은 원심력에 의해 지속적으로 자연스럽게 양 다리 사이에서 원을 그리며 운동하게 됩니다. 이런 동작을 주기적으로 반복해 주세요.


위의 두 동작은 혼자서도 쉽게 실행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으로 반복해 보세요. 어깨 통증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내용출처 : [직접 서술] 블로그 집필 - 생활속의 재활물리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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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젠

일과 중 졸릴 때 따라해 Boa요~

즐기면서삽시다/운동 2006/07/11 11:22
일과 중 졸릴 때 따라해 보세요^^

1. 졸릴 때는 꾹꾹 눌러라

봄철의 나른함과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피곤하거나 졸리면 우리의 손이 무의식적으로 가는 부위가 있는데 이 부위들이 자극을 바란다는 뜻이다. 대표적인 곳이 백회혈, 태양열, 정명혈, 견정혈 등이다.

● 백회혈 : 머리 꼭대기 정수리 부분으로 오른쪽 손가락과 왼쪽손가락을 올려 중지가 겹쳐지는 부위를 5~6회 정도 꾹꾹 눌러준다.

● 태양혈 : 눈꼬리가 끝나는 부분을 눌러보면 약간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이곳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지긋이 누르면서 문질러주면 머리도 맑아지며 눈의 피로와 충혈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 정명혈 : 코 양쪽 부분을 눌러 주는 것도 춘곤증에 도움이 된다.

● 견정혈 :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손이 닿는 곳으로 약간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을 손가락으로 여러 차례 눌러 준다. 견정혈은 특히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운전을 오랫동안 하는 사람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2. 가벼운 운동이 춘곤증을 물리친다

의서인 황제내경에는“봄에는 마음을 편하게 하고, 남을 벌하지도 말며, 베풀고 칭찬하라”고 적혀 있다. 봄에는 마음을 긴장시키거나 몸에 무리를 주면 간이 상해 여름에도 추워하는 병에 걸린다고 경고하고 있으니 봄철 운동은 격하면 오히려 해롭다는 뜻이 아닐까.

● 발가락 운동 : 엄지발가락을 밀었다 당긴다. 아주 간단한 동작이지만 몸 전체의 근육을 이완 수축하는 효과가 있다.

● 무릎 흔들기 : 발바닥 한가운데 쏙 들어간 부분을 쥐고 양무릎을 흔든다. 발바닥을 꼭꼭 눌러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 손가락 운동 : 주먹을 10회씩 쥐었다 폈다 한다. 간단한 동작이지만 근육이 이완 수축을 반복하면서 졸음이 달아난다.

● 허리 들기 : 두 손을 뒤로 짚고 허리를 든다. 허리를 펴면서 허리근육을 유연하게 한다. 호흡조절까지 하면 몸이 개운하다.

● 등 구르기 : 발목을 깍지껴 잡고 뒤로 구른다. 신경을 자극해 경직된 등이나 무릎을 가볍게 풀어줄 수 있다.

● 다리 벌리기 : 무릎을 펴고 뒤로 구르면서 다리를 양쪽으로 최대로 벌린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서 몸을 유연하게 만든다.

● 손발머리 당기기 : 머리를 들면서 가슴에 합장하고 발바닥을 붙여 끌어당긴다. 몸을 유연하게 할 뿐 아니라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 척추 펴주기 : 허리를 젖혀 하늘을 본다. 몸을 쭉 늘리는 기분으로 허리를 젖히면 개운한 느낌을 갖게 된다

3. 춘곤증, 먹으면서 퇴치한다

① 봄나물과 신선한 야채, 과일 등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은 기본이다.

② 밥이나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세르토닌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감각이 둔해지고 온몸이 나른하고 졸리는 현상이 심화된다.

③ 거꾸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소량 섭취하면 세르토닌 양이 감소해 몸에 생기가 돋고 두뇌회전도 빨라진다.

④ 당분도 졸음을 부르기 때문에 춘곤증에는 좋지 않다.

⑤ 무엇보다 아침밥을 거르지 않아야 한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을 폭식하게 되어 식곤증까지 겹치게 된다.

⑥ 차를 가까이 두고 자주 마시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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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젠

괄약근 운동 A to Z

즐기면서삽시다/운동 2006/07/11 11:21
괄약근 운동 A to Z

하루 5분 투자로 요실금 예방 & 치료, 성기능도 개선~

글·김선혜‘여성동아 인턴기자’

요즘 주목받고 있는 괄약근 운동을 습관화하자.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간단 동작을 소개한다.


과민성방광증후군은 방광이 너무 예민해서 소변을 저장하는 동안에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방광 근육이 수축해 급하게 요의를 느끼고 그 결과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을 말한다. 소변을 하루에 8회 이상 보는 빈뇨,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1회 이상 일어나는 야간 빈뇨,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절박뇨, 갑자기 참을 수 없이 요의를 느끼면서 소변이 새는 절박성요실금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또 성인 여성의 3분의 1이 경험한다는 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을 지는 현상을 말한다. 기침을 하거나 크게 웃거나 뛰는 운동을 할 때 지리기도 하고, 소변이 마렵기가 바쁘게 새버리기도 한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런 증상을 부끄러운 마음에 숨기기 급급하고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려니 하며 넘기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예방, 개선할 수 잇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바로 괄약근 운동의 습관화다. 꾸준히 계속하면 성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괄약근 운동을 한번 따라 해보자.


괄약근 운동은 이렇게~

1. 똑바로 바닥에 누워 양쪽 다리를 어깨너비만큼 벌린다. 아랫배와 엉덩이의 근육을 편안하게 이완시킨 상태에서 5초간 골반 근육을 수축한다.
2. 바닥에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며 엉덩이를 서서히 올리면서 골반 근육을 5초간 수축한다. 이어서 어깨→등→엉덩이 순서로 바닥에 내리면서 힘을 뺀다.
3. 양 무릎과 손바닥을 바닥에 댄 후 숨을 들이마시면서 등을 동그랗게 하고 5초간 골반 근육을 수축한다. 이어서 숨을 내쉬면서 원 상태로 돌아간다.

4 엉덩이를 깔고 앉아 양 발끝이 바깥쪽으로 향한 상태에서 골반 근육을 5초 동안 수축하면서 약 발끝을 안쪽으로 향하게 한다.
다리를 가부좌하고 앉은 자세에서 골반, 항문, 질을 서서히 조인다.
5. 선 채로 양 발꿈치를 붙이고 의자나 탁자를 이용해서 몸의 균형을 잡는다. 이 상태에서 한 발씩 번갈아 뒤꿈치를 들면서 운동을 한다.
  (끝)

자료제공·‘내가 훔쳐보는 거울 속의 나’(윤하나 지음, 이지북)
일러스트·신우창

출처 : 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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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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