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간만의 4차 짜리 술자리가 있었다.
물론 많이 안마시기 위해 엄청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막걸리 두사발과 소주 2/3 병정도 마셔 버렸다.(물론 주량보다 작게 마신거다;;)
근데 요즘은 술만 들어갔다하면 속이 영 불편하다.
어제저녁부터 오늘아침까지 화장실만 세번 다녀왔다
속이 상했나 보다.
내 몸의 체력에 한계점에 다다라 가는가보다.
작년만해도 안이랬는데....
살 좀 빼고(운동으로)
식생활 습관을 바꿔야 할텐데...
매번 관절의 이상으로 중도 포기하다보니 이젠 다시 하기도 힘들다.
아.....
정녕 예전 68kg의 몸무게로 돌아가는것은 어려운 것일까....
물론 많이 안마시기 위해 엄청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막걸리 두사발과 소주 2/3 병정도 마셔 버렸다.(물론 주량보다 작게 마신거다;;)
근데 요즘은 술만 들어갔다하면 속이 영 불편하다.
어제저녁부터 오늘아침까지 화장실만 세번 다녀왔다
속이 상했나 보다.
내 몸의 체력에 한계점에 다다라 가는가보다.
작년만해도 안이랬는데....
살 좀 빼고(운동으로)
식생활 습관을 바꿔야 할텐데...
매번 관절의 이상으로 중도 포기하다보니 이젠 다시 하기도 힘들다.
아.....
정녕 예전 68kg의 몸무게로 돌아가는것은 어려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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