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7.11)
모든 것을 다하면서 살 수는 없다.
아니 백 번을 양보해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다.
고고학자와 밤무대의 스타, 동시에 둘 다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수시로 여행을 즐기며 정원을 가꾸는 기쁨까지 누리려 한다면 그건 모순이다.
한마디로 말해 동시에 두 갈래의 길을 가기는 불가능하다.
이런 모순을 피하도록 하자.
모든 것을 다하면서 살 수는 없다.
아니 백 번을 양보해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다.
고고학자와 밤무대의 스타, 동시에 둘 다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수시로 여행을 즐기며 정원을 가꾸는 기쁨까지 누리려 한다면 그건 모순이다.
한마디로 말해 동시에 두 갈래의 길을 가기는 불가능하다.
이런 모순을 피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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