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래 경품 당첨 이란 글 이후로 그 전화가 걸려온 곳과 연락이 되질 않아 사기가 아닌지 의심을 했었었다.
그러다 조금 전 전화 통화가 되어 물어보니
기업은행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그 신용카드에서 핸드폰 기기값이 차감되는
일종의 신용카드 발급 및 기기(핸드폰) 팔아먹기 이벤트였다는걸 알았다.
뭐 이벤트도 아니고 등록한 사람들 모두에게 전화를 해서 당첨되었다 이야기하고
카드 발급하고, 핸드폰 기기 주고, 한 달 뒤부터 돈 내라는 고지서 날아오고...
뭐 그렇게 흘러가지 않나 싶다.
어쨌든....아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산상에는 나와 와이프의 정보가 전혀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
근데 이것도 안보니 믿을 수가 없다 ㅡ.ㅡ;;;
남아있지만 말 안해주는건지 정말 기록에 없는건지...
(내가 알기로는 TM 을 하게되면 모든 정보를 입력해 놓는걸로 알고있는데 말이다.)
다시 어쨌든...
그럼 이벤트 당첨된거 취소한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 귀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얇은가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러다 조금 전 전화 통화가 되어 물어보니
기업은행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그 신용카드에서 핸드폰 기기값이 차감되는
일종의 신용카드 발급 및 기기(핸드폰) 팔아먹기 이벤트였다는걸 알았다.
뭐 이벤트도 아니고 등록한 사람들 모두에게 전화를 해서 당첨되었다 이야기하고
카드 발급하고, 핸드폰 기기 주고, 한 달 뒤부터 돈 내라는 고지서 날아오고...
뭐 그렇게 흘러가지 않나 싶다.
어쨌든....아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산상에는 나와 와이프의 정보가 전혀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
근데 이것도 안보니 믿을 수가 없다 ㅡ.ㅡ;;;
남아있지만 말 안해주는건지 정말 기록에 없는건지...
(내가 알기로는 TM 을 하게되면 모든 정보를 입력해 놓는걸로 알고있는데 말이다.)
다시 어쨌든...
그럼 이벤트 당첨된거 취소한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 귀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얇은가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나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침부터 저승사자님을 만날 뻔 했습니다. (2) | 2006/12/05 |
|---|---|
| 아침부터... (0) | 2006/11/08 |
| 경품당첨??? (2) (5) | 2006/11/06 |
| 경품당첨??? (1) (4) | 2006/11/02 |
| 새벽같이 일어나다 ㅡ.ㅡ; (0) | 2006/10/31 |
| 휴가가 다가온다 ^____^ (0) | 200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