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월급날이 다가오면...

나의.../생각 2007/08/09 21:15
매달 월급날이 다가오면 월급의 기쁨보다 카드결제부터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다.
이전 회사에서 못받은 월급이 1여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까지의 생활고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때문이다.

이전 회사 사장이었던 인간은 지금 교차x (마x/창x 지역)에 몸담고 있다.
참 거시기 한것이 그 인간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거다.(젠장맞을...)
참 거시기 하단말이다.

그러면서 월급 준다는 소리는 안하고 매번 자기랑 같이 일하잔다.(미친x)
정말 그 인간만큼은 봐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언젠가는 복수하고야 말거다.
어머니는 그러지 말라고 말씀하시지만,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 인간만큼은 절대 그냥 두지 않겠다.

요즘 부쩍 돈이 궁해져 이게 더 크게 다가오는게 그 이유다.(현재 회사도 이리저리 어려워져서...)
모르지...
언젠가 생활이 조금 풀릴때쯤 되면 웃고 넘길지도 모르지...(뭐 지금도 웃고 넘기는 중이긴 하지만...ㅡ.ㅡ;;)
어찌 되었든간에...

월급날이 즐겁지만은 않다는 거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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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젠

작년 8월부터 올해 현재까지 빌려주고 못받은 돈이 무려 800만원 + ㅡ.ㅡ;;;

나의.../생각 2007/05/22 15:46
휴...작년 어렵게 일하던 회사가 부도나서 못받은 월급이 600만원 이상..
알바해주고 못받은 돈이 80만원
알바중계해 주고 못받은 돈이 대략 80여만원
친구넘 돈 빌려주고 아직 못받은 돈이 65만원...

이런 것들이 쌓여 나는 현재 카드빚에 시달리고 있다.

제발 다 안받을테니 카드빚갚게 조금씩만이라도 다오...
그래도 친구넘은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는데...
(이넘도 너무 힘들게 생활하다보니...말도 못하고...쩝...)

암튼 요즘 카드빚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좋은 꿈이라도 꾸면 로또라도 사련만...

PS...
이런 이야기를 하면 누군가는 그런다.
돈에 얽매이지 마라고...
그 사람에게 이야기 해 주고 싶다.
니가 내 상황 되어 보라고 ㅡ.ㅡ

제발 모르고 아무렇게나 시부리지 말아줬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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