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철(또는 태풍이 올때)에 산행 = 죽음을 재촉하는 길
이라는 공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내가...
오늘 기사를 보고 왜 장마철에 산행을 하는지 그 사람들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물론 대부분의 산악인이 그러한 것은 아니겠지만...)
이들 8人의 영웅들은 모든 산악인의 귀감이 되어야 할 것이고,
영원히 기록에 남아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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